삼천당제약(000250)은 코스닥 상장 제약사로, **먹는 인슐린과 위고비 제네릭 개발** 기대감에 주가가 올해 들어 380% 이상 급등하며 시총 27조 원을 돌파했습니다. 3월 25일 종가는 111만 5천 원으로, 코스닥 **황제주**로 부상했습니다.
### 최근 주가 및 실적 동향 - 올해 1월 초 24만 원대에서 3월 30일 장중 118만 원까지 상승, 시총 27조 원 초과. - 작년 연결 매출 2,318억 원, 영업이익 85억 원으로 펀더멘털 대비 과열 논란 있음. - 3월 25일 거래: 시가 103만 6천 원, 고가 114만 3천 원, 상한가 121만 6천 원.
### 주요 개발 파이프라인 - **먹는 인슐린**: S-PASS 플랫폼으로 위산 보호 및 장 흡수 기술 적용. 3월 19일 유럽 식약처에 임상 1·2상 계획(CTA) 신청, 승인 대기 중. 성공 시 주사 대체 가능성 강조. - **먹는 위고비(세마글루타이드) 제네릭**: 1월 일본 다이이찌산쿄 에스파와 공동개발 계약, 주가 50만 원선 돌파 촉발. 최근 미국 파트너와 리벨서스·위고비 오럴 제네릭 라이선스 계약(마일스톤 1,500억 원). - 과거 S-PASS로 경구 백신 추진했으나 2022년 중단, 시장 혼선 유발 전례.
### 최근 이슈 - 3월 30일 주총: 전인석 대표 "기존 인슐린 100% 대체" 발언, 2,500억 원 지분 처분 공시 속 '중대 소식' 예고 논란. - 코스닥 시총 1위(에코프로 제침), 투자자 매수 몰림.
과거 개발 중단 이력으로 임상 성공 여부가 관건이며, IND 지연 시 주가 변동성 클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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