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K리그 정기 선수 등록 인원이 총 **1,005명**으로 집계되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.
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월 16일부터 3월 26일까지 10주간 등록을 진행한 결과, K리그1에 **425명**, K리그2에 **580명**이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. 이는 등록 완료 1,001명과 국제이적확인서(ITC) 신청 4명을 합산한 수치로, 전년(2025년 990명) 대비 15명 증가하며 사상 첫 1,000명 돌파를 이뤘습니다.
국내 선수는 862명(전년 대비 21명 ↓), 외국인 선수는 143명(전년 대비 36명 ↑, 보유 한도 폐지 영향)으로 나타났으며, U-22 선수는 279명(전년 대비 85명 ↓)입니다. 최근 3년간(2023년 925명, 2024년 936명, 2025년 990명)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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